KIM YUNA

HOOKOBALT

Interactive Media Artist

ABOUT

01 / ARTIST STATEMENT

한 번 더 바라보게 만드는 장면을 만듭니다.

저는 사람들이 한 번 더 바라보고,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장면을 만드는 김유나입니다.

영상과 빛, 공간, 센서 등의 기술을 활용해 관객이 작품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움직이고 참여하며, 작품의 일부가 되는 순간에 관심을 가진다.

미디어아트를 통해 느꼈던 강렬한 감각과 몰입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관객의 작은 움직임과 선택이 작품을 변화시키고, 각자가 자신만의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지향한다.

SELECTED PROJECTS

02 / INTERACTIVE INSTALLATIONS

01

미언 未言

말하지 못한 마음이 도착하는 곳

Interactive Media Installation · 2026

VIEW PROJECT
숲속 붉은 우체통을 중심으로 구성된 미언 미디어 설치 작품 포스터

02

여흔 餘痕

모든 만남은 흔적을 남긴다.

Interactive LED Installation · 2026

VIEW PROJECT
어두운 전시장에서 관객의 손길에 파란빛 파동이 생기는 LED 커튼 설치 작품 여흔

PERSONAL WORKS

03 / VISUAL DIARY

그 시기에 느꼈던 감정과 내면의 상태를 이미지와 그래픽 작업으로 풀어낸 개인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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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ION

04 / ARTISTIC DIRECTION

사람들은 작은 화면을 통해 많은 것을 바라보지만, 때로는 자신이 걷고 있는 거리와 공간, 곁에 있는 사람들을 놓치기도 한다.

나는 사람들이 잠시 화면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어 자신이 있는 공간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거리와 건물, 전시 공간 자체를 작품의 일부로 확장하고, 관객이 직접 움직이고 참여하며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자 한다. 사람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그 경험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작업을 이어가는 것이 나의 방향이다.

FROM SCREENTO SPACE.